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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고요와 적막 속이지만 마음은 차분히 가라앉는 신새벽입니다.
어둠이 걷히고 여명(黎明)이면 밭에 나가
거름을 넣고 이랑을 만들어 무우씨 뿌릴 준비를 할 겁니다.
김장독에 버무려 넣는 무우김치를 생각하면 일손이 가벼울 것 같습니다.
모든 님들의 오늘이 보람되어 환희로 빛나는 날이 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8.18 -
답글 행복한 날 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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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구름밭님이 이랑에 씨 뿌리는 모습을
상상하니
오선지 위에 다양한 씨앗들이 춤을 추는것으로 상상이 갑니다
씨앗이 음표되어 아름답게
전원에서 작곡하시는
모습 그려보며 ♬♪♩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08.18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