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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선배 선생님 열여덟 분과 함께 다녀 온 통일전망대 여행이었습니다.
거기서 가장 막내여서 그 분들의 손과 발이 되려고 노력한 날이었지요.
격동기에 열악한 교육환경 그리고 박봉 속에서도
꿋꿋이 2세 교육을 담당하셨던 그 분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학교가 있습니다.
부디 더욱 강녕하시고 남은 세월 안락히 지내시길 빕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8.20 -
답글 구름밭님 은 여행가서 도
봉사정신 를 발휘 하시내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