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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 한 송이, 사람 하나가 내 마음에 소중하게 여겨지지 않으면
    잠시 삶의 발걸음을 멈추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에 아름답고 소중함이 있는데
    우리는 그 것을 보지 못하고 다른 것을 찾아다닌다면
    넌센스요 헤프닝일 수 밖에 없습니다.
    내 아내 내 남편 내 가족의 귀함을 아는 나날 됩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8.25
  • 답글 갈타는 구름밭님의 글을 읽고

    오늘 하루는 가족위한 프로젝트
    구상중임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08.25
  • 답글 나이가 들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더윽더 깨닫게 됩니다
    이제야 철드나봅니다 ㅎㅎ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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