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15호 태풍고니는 소형으로 울릉도로 빠져 온대성 저기압으로 변하여 가고 있답니다.
    근 한달 동안 비가 아주 적었던 이 곳에 진종일 비가 내려 해갈이 되었습니다.
    심었더 배추는 잎이 싱싱해졌고 무우싹이 손을 내밀어 주인을 반겨 주더이다.
    자연은 인간이 해결하지 못하는 일을 자연스럽게 해결해 주는 위대함입니다.
    늘 감사하고 순응하여 돌아가는 섭리따라 살으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8.26
  • 답글 무덥던 여름의 힘든노고가
    마음의 풍요로움으로 화답하고
    결실의 가을 풍경 최고입니다
    노력하신 구름밭님께
    계절이 큰 선물을 보내주셨군요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