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일정으로 서울 나들이 합니다. 쉽게 말하여 촌놈 서울 가서 자고 옵니다.
오랫만의 나들이니 이 것 저 것 할일이 있지만 심신의 여유를 갖고 임해야겠지요.
반가운 모습의 지인들, 한 솥밥 먹었던 제자들.... 무척이나 반갑겠지요.
정이란 고운맘이 쌓여 가슴에 남았으니 못 본 동안의 아쉬움을 풀어 놓아야지요.
멀리 떠나 있어 그리워 했던 마음들을 조금씩 아껴가며 조신하게 나누겠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8.29 -
답글 1박2일 나들이 생각만해도
가슴 울렁입니다
그리워했던 만큼
이야기 보따리 다 풀고오세요^-^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