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새벽을 서녘하늘에 떠 있는 둥근달을 보며 맞았습니다. 오전과 오후에 뵐 분들이 귀하신 분들이시라 예절 바르게 대하여야 함을 다짐합니다. 어제 귀한 시간 내시어, 먼길 마다 않으시고 달려 오시어 함께 자리해 주심에 심사합니다. 후일 더 멋진 모습으로 상봉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작성자구름밭작성시간15.08.30
답글구름밭님은 추억 많이 만드셨는지요? ~작성자서도영옥작성시간15.08.30
답글즐거운 나들이가 되시길 빕니다 \(⌒∇⌒)ノ작성자머찐그녀작성시간15.08.30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