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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가 끋나고 집으로 가는길
    오늘은 좀 피곤해서 하기 싫어
    대충대충했다
    어제 음성다녀 온것이 좀 힘든것 같다
    그래도 결석하는것 보다 나을것 같아
    갔는데 에~공 피곤해라
    얼릉 들어가 쉬여야겠당~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8.31
  • 답글 산삼 먹고 힘내서
    화팅하겠습니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01
  • 답글 지치셔도 일과를 마무리하는 성심을 봅니다.
    성실은 좋은 결과를 낳습니다. 파이팅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9.01
  • 답글 영옥님 요가 하시는군요
    나도 요가 한지 5년정도 ~~!
    힘들어서 힐링요가 ,메디칼요가, 만해요
    다른것들도 가끔 가면 힘들어서~~~!
    작성자 lsso 작성시간 15.08.31
  • 답글 영옥님 꿀밤되세요~~^^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8.31
  • 답글 에휴 피곤하시구나용

    재밋는 글보시고 충전팍팍
    글고 내힘들때 먹을려고 꼬불쳐준
    산삼 대령이요→→→→→

    참새 두 마리가 여관 옆에 있는 전깃줄에 앉아 있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참새 한 마리가 다른 참새의 깃털을 뽑고 있는 것이었다.

    아까부터 참새를 노리던 포수는'저놈을 잡으면 털을 안 뽑아도 되겠구나' 싶어 깃털이 없는 참새를 쏘았다.

    깃털이 없는 참새가 떨어지는 것을 바라보던 수컷 참새가 열 받은 목소리로 하는 말...

    "우~쒸~! 겨우 꼬셔서 벗겨 놓았더니..!!!"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08.31 '에휴 피곤하시구나용'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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