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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 건너 봄이 오듯'의 작곡가 <임긍수>님의 '우리 사랑'이라는 가곡을 E-mail로 받았습니다.
    10월 17일 한국예술가곡협회 풍기문화의집 연주회 시 안동시 소재 소프라노 박진숙님이 부르실 곡입니다.
    최고음 A♭을 소화하실 수 있으리라 믿으며 박 소프라노님께 E-mail 전송을 해야겠습니다.
    신작 가곡이라 아직은 영상이 없어 <강 건너 봄이 오듯>을 아침 선물로 전합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BwT4lnoXkAU?feature=player_embedded"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9.03
  • 답글 구름밭님 이지역은 가을비가
    내리는군요•••••••••^^

    냉큼 가을이 여름을 밟을수가 없으니
    "비"라는 친구가 가을을
    찾아오게 하려나 보네요

    비 내리는 날 <강 건너 봄이 오듯>
    즐감 중♬♪♩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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