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건너 봄이 오듯'의 작곡가 <임긍수>님의 '우리 사랑'이라는 가곡을 E-mail로 받았습니다. 10월 17일 한국예술가곡협회 풍기문화의집 연주회 시 안동시 소재 소프라노 박진숙님이 부르실 곡입니다. 최고음 A♭을 소화하실 수 있으리라 믿으며 박 소프라노님께 E-mail 전송을 해야겠습니다. 신작 가곡이라 아직은 영상이 없어 <강 건너 봄이 오듯>을 아침 선물로 전합니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BwT4lnoXkAU?feature=player_embedded"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작성자구름밭작성시간15.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