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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사 들바다 봅니다.
음악인들과의 만남이 도깨비물과의 만남이 되어 아직도 주기가 남습니다.
아내의 충고가 아직도 귓전에 맴돕니다. 자승자박이라는 말까지도요.
다음 한 주일의 계획을 세우며 주말 오전 인사로 갈음합니다. 사랑합니데이~~~~.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9.05 -
답글 구름밭님은 도깨비물이라!
이곳은 아침부터 내린비로
울남편 비요일 =
酒요일이라는 구먼유
대낮부터 도토리묵에 동동주로 캬
낮술은 em.eb. 도
몰라 본다는데 ** 키키~킥
그래도 저 댓글도 얌전히
잘 쓰고 있꾸먼유
비요일엔 ☔ 빨간 우산쓰고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
따악 굳 조합 ♬♪♩
YouTube에서 '햇빛촌 - 유리창엔 비 (1989)' 보기 - http://durl.me/36oh2u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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