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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잠깐 들어 와서
우리들 이야기에 글을 두자리나
올렸네요
죄송합니다
너무 지면을 많이 차지 했네요
손녀가 (돐짜리) 저하고 안 놀아 준다고
컴,을 꺼는 바람에 이야기가 다른쪽에것이
이쪽으로 와네요
이제 들어 와서 어찌해야 할지
오늘은 그냥 나갈 겠요 작성자 lsso 작성시간 15.09.15 -
답글 우리 모두 스스로를 반추케 하는 글을 게재하시었으니 덕행하신 겁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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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러면어떻구 이러면 어때요
덕분에 좋은 글로
반성의 시간도 가졌
습니다
행복한날 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9.16 -
답글 lsso님
다른곳으로 가야할 귀한글이
울카페로 횡재했군요
다음부터 자주자주
실수 하시와요
덕분에 우리는
감성글로 호사할꺼니까 ~~ ㅎ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09.16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