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영주풍기인삼축제출연 교섭 차 여러 연주인들을 만나러 다니는 이 즈음입니다. 매우 고마워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가 하면 출연료가 적다는 분도 있습니다. 음악을 하시는 분이라면 출연료가 비록 적을지라도 예술성으로 지향해야 함인데..... 벼가 익을수록 고개가 숙여지듯 자신의 연주에 겸손하고 더욱 정진하는 자세로 나아가야지요. 가요계 55년을 마감한 패티김님은 무대에 설 때마다 조바심하며 섰다고 하셨습니다. 기량(Skill)도 중요하지만 덕성을 함께 견지하여야 자신의 예술 세계가 너르고 높아질 것입니다.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시고 이루시려는 모든 일이 건강과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작성자구름밭작성시간15.09.17
답글좋은 결과있길 바라며 -^-^-작성자서도영옥작성시간15.09.18
답글맞아요 ~~~! 음악을 하신분들 출연료 받지 않고 해주시면 안될까요~~~! 몰매 맞는것은 아니죠 힘내세요~~! 좋은 성과 있기를 ~~^%^~~작성자lsso작성시간1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