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낮잠에서 깨어나다 .. 이른새벽인가 했더니 초저녁입니다 학교강의 저녁수업이 각자의 사정으로 연기되면서 참으로 오랜만에 저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추도따고 풀도뽑고 집안청소도하고 목욕도하고 신경썼던 정기총회도 잘~~끝나고 4년의임기가 끝나고 또제가 지부장으로 제선임 되었습니다 만장일치로 저를 뽑아주신 회원들께 감사 하지만 기쁘기보다 책임감의 무게가 큰것도 사실입니다 지난번의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 하라는 뜾으로 알고 최선을 다ㅡㅡㅡㅡ하겠습니다 이번 정기총회에 적극 적으로 밀어주신 이 교감 선생님 그리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작성자장경자작성시간15.09.18
답글녜 ~~감사합니다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모두다 님들의좋은글 사진 영상은 우리카페를 장식하며 빚내고 있습니다 엇그제는 방문자수가 2백명 가까이 카페를 방문했습니다 새벽 2시가넘은시간 유령 방문도 점점 많아지고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일상되소서 ~~^^작성자장경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9.19
답글중차대한 임무를 잘 수행하셨으니 재신임 되신 걸로 생각됩니다.작성자구름밭작성시간15.09.19
답글저 어릴적 낮잠에 푹 젖었다 나온 오후 책가방 싸들고 부랴부랴 학교에 갔다 온 적있었다능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