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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망 중에는 그르치기가 쉽습니다. 마음이 급하면 허둥댈 수 있으니까요.
    먼저 계획하고 주도면밀하게 검토한 뒤 침착하게 진행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제가 요즈음 바쁜 나머지 요청 공문서 작성 중 빠트린 것이 있어 재전송하는 누를 범했답니다.
    미음완보(微吟緩步) , 유유자적(悠悠自適) 하셨던 선조들의 여유로움을 배우고 행하여야지요.
    다가올 10월에 산적한 일들을 위와 같은 넉넉한 마음으로 진행해야 함을 깨우치는 새벽입니다.
    고향을 사랑하고 음악을 애호하는 일에 미력이나마 일조할 수 있음을 보람으로 느끼면서......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9.21
  • 답글 구름밭님 의 글을 읽으면서
    현명함과 지혜를
    얻고갑니다-^-^-
    좋은 날 입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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