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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의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어제와 그저께 고속도로 진입로에 밀리는 차량을 보며 귀경전쟁이라 느꼈습니다.
이제는 잠자리에서 곤히 잠드셨을 모든 분들이 피안의 꿈나라에 계실 겁니다.
하늘과 조상님들이 잘 돌보시어 고향과 부모님 친지들을 만나셨으니,
향후에는 모든 분들이 바라고 이루시려는 꿈들이 활짝 열릴 것입니다.
생업의 전선에서 우리 모두 파이팅!!!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9.29 -
답글 구름밭님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