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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팬에 음식이 눌러 붙었을 때에는 물을 붓고 기다려야 합니다.
마음의 상처도 시간이 가기를 기다려야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세월이 약이니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조용히 기다려야 합니다.
비가 온 뒤 엄청 쌀쌀해졌습니다.
겉옷 하나를 꼭 챙겨 감기 들지 않도록 조심합시다.
10월! 뭔가 새로운 기분입니다.
조용하면서 힘찬 내실을 위하여 파이팅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0.02 -
답글 10월 좋은 일들이
생기길 기대하며
아침을 맞이합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