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길 달려오시어 열정으로 연주해 주신 분들께 진심어린 고마움 전합니다.함께 하시어 박수와 환호로 화답해 주신 관객 여러분께도 심사합니다.혼연일체란 말이 이런 경우에 쓰는 말임을 깨달은 어제 연주회였습니다.남은 공연의 연주인들이 강녕하시어 소백산야에 고운 선율 내리시길 빌며아침 문안 인사로 갈음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0.05 답글 행복한날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0.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