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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도 막바지로 접어 들고 있습니다.
어제 낮엔 영주관내 유치원아들의 환경동요부르기 대회 심사를 했습니다.
담당 선생님들의 크신 노고가 계셨고 원아들의 재롱과 솜씨에 무척 즐거웠습니다.
교직에 몸 담았던 지난 날이 새삼 그리워졌던 시간이었습니다.
'동심은 천심'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0.08 -
답글 얼마나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을까
작은 입 오물거리며
노래 하는것
생각만해도 굿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맘으로
시작합니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