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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점심 때까지는 근 동안 미루었던 농사일을 하고,
오후엔는 어제까지의 공연 뒷 마무리하는라 이제 카페에 들립니다.
먼길 마다 않으시고 달려와 고운 선율을 드리워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긴 시간 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은 공연 기획 운영이어서 나름의 보람됨이었습니다.
금후의 음악인으로서의 정진함이 남았으니 더욱 박차를 가하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0.10 -
답글 고생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