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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샜다 활짝. 일어나라 얼른.
참-새들이 때-지어 와서 재재거리며 아기를 깨운다.
나---무---잎들도 부시시 잠이 깨었다 .
아-침 햇살을 싣고 시냇물이 산에서 내려온다. "
초등학교 근무 시절 아이들과 함께 합창하던 '아침'이라는 동요입니다.
그 때의 아이들 모습과 노래가 눈에 삼삼이며 귀에 쟁쟁합니다.
그 아이들이 이젠 50대 중반이 되었을 텐데......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0.17 -
답글 가을이 추억을 불러주네요
저도 어릴적을 떠올리며
예전생각에 미소 씨익 (⌒_⌒)
,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