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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잎새가 도솔봉 아랫 자락까지 내려온 깊어가는 가을입니다.
가을의 향기를 듬뿍 마시러 갔던 어제의 산행이 무척 뜻 깊었습니다.
찬 바람이 이는 겨울이 오기 전에 가까운 산에 더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0.20 -
답글 단풍이 떨어지기 전에
부지런히 다니세요
산에 다니면 마음이 너그러워
지는것 갔아요
오늘도 건강 안에서
행복한날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0.20 -
답글
나도 단풍 들고 싶은
이가을입니다
눈부신 기다림의 색깔에
나의 전부를 물들이고 싶어서
저도 선자령 다녀왔습니다
아~~~!
붉게 물든 가을입니다
! ! ! ! !
*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