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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직생활을 서울에서 40 여년 마무리하시고 네 번째 시집을 내신 분을 뵈온 어제였습니다.
    시골에서 전원생활 속에서 무위자연 (無爲自然), 물아일체(物我一體)하시며
    유유자적(悠悠自適)한 생활을 영위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부러웠습니다.
    돌아올 때 주신 네 번째 시집 여러 권을 주위의 문인과 지인들께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강건하시어 진솔하신 그 고운 마음으로 생이 다하는 날까지 詩作하시길 빌고 비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0.25
  • 답글 저도
    네번째 시집을 탄생시키신
    작가님께 오랫동안 詩作하시길
    빌고 또 빌어드립니다━(○´i`)(´l`●)━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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