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아침부터는 매우 분주할 것으로 예상되어 먼저 인사 올립니다.
새벽 농사 후 조식 그리고 한국이 낳은 아동문학가 故 김동극 선생님 시비 제막식에 가야 합니다.
풍기초등학교 3학년 둘, 5학년 두 어린이들이 김 선생님이 쓰신 동시를 행사장에서 노래해야 합니다.
5일간 연습하여 제가 반주하여 뭇 하객에게 김 선생님의 뜻을 잘 전해야 하는 중요 행사입니다.
盡人事待天命이라고 했으니 나름의 정성을 다하여 뭇 내빈들의 가슴에 남도록 성을 다하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