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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아침 내린 비와 바람이 낙엽을 재촉하는가 싶더니 어느새 샛노란 은행잎이 되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을 보면서 인생길을 짚어 봅니다. 익어가는 작물의 결실처럼 잘 맺히도록 살아야지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0.28
  • 답글 바른생활 구름밭님 ~
    멋져요 ~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고
    고운꿈 꾸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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