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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하지만(현재 영하 1도) 쾌청한 하늘을 봅니다.
가을걷이로는 배추 무우만 남아 있으니 얼지 않토록 매어 주는 일을 해야 합니다.
봄에 싹을 틔워 뜨거운 여름 햇살 받고 자라 거둘 때까지 자라 준 작물들에 감사합니다.
자연의 섭리 따라 순응하며 스스로의 일을 잘 수행하라고 우리에게 시사하는 듯 보여집니다.
마지막 날 닫히고 새달이 열리니 정리하고 새로운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모든 님들 파이팅!!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0.31 -
답글 구름밭님 편한밤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