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자가 우리집에 와서 함께 잔 밤이었습니다.
손주바보가 되어 밤 늦도록 같이 놀아 주었습니다.
이 새벽 곤히 잠든 모습이 세상의 모든 고요와 평화를 보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한 40여년! 어린이와는 불가분의 인연인가 봅니다.
튼튼하고 바르며 총명하게 자라 이 나라의 동량이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03 -
답글 손자 바보 할아버지셔서
구름밭님의 영혼이
그렇게 맑으신가 봅니다
(^.^)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