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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冬이 나흘 뒤이니 눈 내리는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언손을 호호 불며 몸을 움추려야 하는 계절로 바뀌겠지요.
매서운 칼바람이 불어 살을 에이는 듯 하여도 따스한 마음은 식힐 수가 없습니다.
온기 가득한 사랑이 있으니 삼동 내내 훈훈하여 값어지 있는 삶을 살아야지요.
그와 같은 보람된 겨울을 맞이하도록 지금부터 서서히 심신을 준비합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04 -
답글 저 아직 가을보내기 싫은데
벌써부터 겨울 맞이 준비하시는
구름밭님 야속합니다
이 짧았던 가을
조금만 더 품었다 보내려구여
바쁜 일정 이제 끝나려는데
지금부터
가을이랑 바스락놀이 해야는데
(T_T)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