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깨와 콩을 온종일 타작한 뒤 샤워 후 자판을 두드려 봅니다.올해가 전반적으로 가물어서인지 소출이 적지만 자연에 감사합니다.내년에 거름 더 많이 주고 관수 철저히 하여 더 나은 수확을 기대해 봅니다.아직 밭에 남은 마지막 농작물 배추와 무우를 보면서......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05 답글 열심히 사시는 선생님 모습에서 많은걸 배움니다 ~~^^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1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