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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가 내리면서 동절기의 관문으로 들어 섭니다.
이 비가 그쳐도 '쌩'하고 부는 찬 바람은 당분간 없답니다.
그렇지만 겨울을 맞는 우리의 준비된 심신이 필요합니다.
문틈으로 스미는 바람과 옷깃으로 들어오는 한기를 차단하여
몸과 마음이 따뜻한 겨울나기가 되도록 합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08 -
답글 서서히 겨울
준비 해야겠습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1.09 -
답글 바람이 추운건지
마음이 추운건지
가슴이 추운건지
발이 시려운 새벽이네요
따뜻한 명주솜이불이 그리운
날씨랍니다
따뜻한 차 한잔 보내드립니다
)) __ 따뜻한
┃-/┃┓차 한잔
┃▦┃┛ 마시고
┗━┛향긋한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5.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