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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삼사 순례 차 아침 일찍 출타하여서 아침 식사 준비 및 설겆이 후 이렇게 앉았습니다.
연 사흘 잿빛 하늘이어도 가믐을 해결해 주는 단비가 내려서 하늘에 감사하며 지냅니다.
빗길이어서 미끄러우니 안전운행 안전보행 하시고 걸으시는 발길에 행운이 같이 하소서.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09 -
답글 삶이 행복해 보이십니다 (^-^)
건강 안에서 즐거운 날 되세요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1.10 -
답글 멎지고 부지런한 삶을 지켜가시는 선생님의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