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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꾸짖으며 훈계하는 사람은 나의 스승이고,
나를 올바로 대해주는 사람은 나의 벗이며,
나에게 아첨하는 사람은 나의 적이라고 합니다.
쓴 음식은 약이 되고, 쓴 말은 교훈이 된답니다.
신바람 나는 세상 만들면서 나에게 쓴 음식과
쓴 약을 주는 친구를 만드는 좋은 날 행복한 날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11.10 -
답글 좋은 말씀 주시어 고맙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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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찬희씨 좋은 아침입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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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많이듣고 살아온얘기지만 실천이 어렵죠 자신을 다스림에 정신이건강해지지요?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