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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아래 달밭골(月田谷)에 달밭골 나눔터(산골민박)란 전국명소가 있습니다.
이 곳은 산지기(김진선)가 운영한 지 20여년의 세월이 흐른 후 현대식 팬션으로 재건축 되었지요.
부인 양장금 여사님은 아들이 서울에서 면학하는 관계로 주말이면 볼 수 있답니다.
그저께 저녁 내성천보존회 번개팅에서의 여러분과의 만남이 지금도 따스한 정으로 남습니다.
산을 좋아하시는 님들께서는 소백산 비로봉(1439m) 등정 후 하산길에 꼭 들려 보십시오.
산지기의 구수한 인심과 산채비빔밥의 토속적인 맛에 매료되실 것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10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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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소백산 가면
꼭 들여야겠습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