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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빗님이 살짜기 다녀갔는가 봅니다.
뿌연 하늘에 가지를 뻗고 있는 은행나무가 봄의 새순을 희망하며 서 있는 듯 보입니다.
자연은 닫히면 다시 열리고 마무리 되면 새로움이 생겨납니다.
우리 인생길도 자연과 다를 바 없으니 막힌다고 좌절 말고 꿈을 이루며 살아 가야지요.
오늘의 소원함이 활짝 열리시어 파안대소 하시는 시간 되시길 서원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12 -
답글 꿈도 ~*
목표도 생겨 행복합니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