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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 시레기 마련하러 해마다 예천군 보문면에 가곤 했지요.
어제 오후 2시에 시레기 거두러 그 곳으로 습관처럼 갔었습니다.
근 3시간에 걸친 작업 끝에 짚차 짐 싣는 칸에 가득 담아 와서,
저녁 식사 후 창고 안에 쳐 놓은 줄에 너는 데 1시간여 소요 되었습니다.
시레기가 몸에 좋고 특히 단무지 시레기는 아주 연하고 맛이 참 좋습니다.
삼동을 지내며 토장국, 시레기 무침, 시레기밥으로 맛나게 먹을 수 있을 겁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13 -
답글 단무지 시레기가 연하고
맛있는거 이제야 알아습니다
죽을때까지 배워야 한다는거
실감하며~~~~~
해피한 날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