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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 열흘이 되도록 잿빛 하늘이더니만 오늘에야 밝은 태양을 봅니다.
    'O sole mio'의 이탈리아 민요를 부르고 싶을만큼의 희망의 아침입니다.
    겨울은 겨울다워야 하고 사람은 사람다워야 한다고 했으니 그리하며 살겠습니다.
    추위에 떨며 사는 이들의 어려움도 생각하며 지내는 이 겨울이 됩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26
  • 답글 인상을 늘 뜾있게보내시는 선생님 오늘도화이팅 입니다 ~~^^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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