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흘 남은 11월이 먼산의 눈과 함께 차가운 바람을 몰고 왔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들어 가니 겨울 채비를 하라는 뜻으로 맞습니다.
춥다고 웅크리기만 하면 겨드랑이로 찬바람이 더욱 스며 든답니다.
추울수록 박차고 나가 정해놓은 일들을 성의껏 할 수 있는 이 겨울이 되소서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27 -
답글 추위를 피하지말고 맞서서 이겨내라 충분히 공감합니다 ~~^^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11.27
-
답글 많이 춥습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즐거운날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