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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에서 농사일을 하기 위해 협동하기위한 조직이 두레입니다.
    그 때는 노동력이 풍부하여 한마을 사람들이 똘똘 뭉쳐 서로 도왔습니다.
    요즘은 시골에서 농사일 바쁠 때 노동력 구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대부분이 6,7,80대 나이 드신 분들이시고 날짜가 맞지 않아 주인은 발을 구릅니다.
    지금이 이럴진대 향후 10여년 뒤에는 일손이 거의 없어 과수농사는 큰일입니다.
    지난 해 우리고장 출생 인구가 46명이니 갈수록 빈곤해지는 노동력을 어찌 충당할꼬?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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