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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일 이틀 두명의 손주랑 밥해먹고
풍선 불기 종이접기 공굴리기
게임하기 이틀이 정신없이
지나가버렸내요
저녁 먹고 다 가고 나니 대청소하고
조용히 나의 시간을 가질수 있겠되내요
안보면 보고싶고 보면 귀엽고
사랑스러운 손주들 ~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쓰면
하는 바램입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1.29 -
답글 조손간의 정감 넉넉한 사랑의 시간 가지심이 행복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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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니 손주랑 놀아주느라 수고 하셨어요 ㅎ^^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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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몸과마음은 청춘인데 손주자랑하니 안어울리네요 ? 튼튼한 가정이 되기위해서는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주요한것인지 보여주고있네요 ~~^^♡♡♡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