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하는 이들이 많은 사람을 마음의 부자라고 했습니다.비록 멀리 나누어져 있을 지라도 늘 마음 한 가운데 자리하고 있는 그런 분들 말입니다.떠나갔지만 애틋한 그리움으로 남아 있는 분들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슴에 묻으면서......'보고 있어도 보고 싶다.는 넘치는 마음이 아니고 끝없는 참사랑이어야겠지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30 답글 구름밭님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1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