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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벽에 일어나 컴과 마주하고 자판을 두드리는 이 시간이 참 좋습니다.
칠흑처럼 어둡지만 창을 열어 맑은 공기를 들이키고 긴 숨을 토하며 오늘을 맞습니다.
올해를 마무리하는 달이 열려 한 해의 삶을 돌아보고 정리하며 다른 해를 기다려야지요.
벗님들이시여! 지는 해를 보며 안타까워 하지 말고 오는 해를 설계하며 희망으로 맞을 준비를 합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2.01 -
답글 새해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기대하며
새해을 반갑게 맞이 할
준비완료~~~~(^-^) ~ㅎㅎ~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