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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카니의 <카발렐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을 들을 때마다 느낍니다.
그 애틋하고 절절함을 어찌 그리 발상하여 가슴을 울리는 감동으로 표현할 수 있었는지....
고전음악의 선구자들이 모두 그러하셨고, 현대음악을 하는 이들도 그러할 것입니다.
간 세대나 현 세대 모두가 음악이라는 큰 울타리 안에서 살고 있음이 무척 행복합니다.
듣고 연주하는 부문이 클래식, 가요, 팝송, 민요 등 어느 장르이던지를 막론하고.....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2.02 -
답글 음악은 어느 장르 관계 없이
다~들으면 행복한것
같습니다
오늘은 비가 내리니 밝고 경쾌한
곡 을 선정해서 들어봐야겠습니다
빗 길 운전 조심하시고
즐거운날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