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명쾌하게 지내기 위해 아침 내내 집안 정리를 하느라 늦었습니다.어머니, 아내 그리고 저의 생활 패턴이 달라 가재 도구를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일년 동안 쓰던 물건들이 내년에도 쓰임에 제 자리에 두면 내년 봄에 찾아 쓰기가 쉽지요.가사와 농사에 쓰이는 여러 자재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정돈한 말끔한 맘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