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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도 잘 살 수 있도록 해주신 자연에게 감사 기도 드립니다.
    더운 날, 궂은 날도 무던히 지나온 한해, 저무는 석양빛이 아름답고
    떠오르는 12월 여명이 찬란하며 다시 채워갈 좋은 시간이 우리를 기다립니다.
    연말의 모임 자리에서 축배의 잔에 모든 님들의 사랑을 그득히 채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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