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행복을 가꾸어 가는 마음의 나무....
    마음은 볼 수도 있고, 평생 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내 몸 안에 들어 있는 마음을 매일 곱게 잘 가꾸어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종교가 생겨난 것입니다.
    자신을 낮추면 마음의 나무에서 떨어질 일이 없습니다.
    낮춘다고 해서 남이 무시하지 않습니다. 자신만 당당하면 그만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삶이 아름답고 고귀함을 느낄 수 있으니 나이든 것이 나쁘지마는 않습니다.
    오늘 하루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건승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2.17
  • 답글 나이 들수록
    여유로움 과
    긍정적인 생각들~~~
    지금 이시간 이
    좋습니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