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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운영자 모임이 있어 참석하곤 부랴부랴 돌아왔습니다.
두어 시간 동안의 만남이었지만 모임의 의미를 더하는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회의 나아갈 방향을 진솔하게 협의하였습니다.
활기 찬 향후의 발전을 기약하며 손 잡은 일곱 분들의 따스함을 어찌 잊으리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2.26 -
답글 날씨가 쌀쌀합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휴일 잘보내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2.27 -
답글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