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을 들어서니 유자차 향과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이 다가옵니다.음악은 수학과 상통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규칙성과 정확성이 그 것입니다.그렇지만 그러한 것을 지키면서 연주자에 따라 재창조를 하는 면이 다릅니다.같은 곡을 연주함에도 연주자에 따라 뉘앙스가 달라지니 음악의 묘미가 있습니다.같은 상황을 보고 느끼고 표현하는 詩도 작자에 따라 다른 문학도 그러하지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2.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