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단(元旦)이 지난 새해의 이튿날이 되었습니다.올해의 알찬 설계로 출발했으니 차근차근 우리가 세운 지표대로 나아가야 합니다.새로 맡겨진 시간이니, 버리고 비우며 베풀고 사랑하며 살라는 말씀 쫓아 거룩한 삶을 살아야지요.과유불급(過猶不及)이니 넘치지 않고 은인자중(隱忍自重)하며 사는 한해가 되어 보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1.02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