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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졸업 후 갖은 고초를 겪으며 살아 온 친구의 인생사를 들은 어제 저녁이었습니다.
15세부터 아이스케키 장사부터 시작하여 온갖 세파를 견디어 내며 5남매를 훌륭하게 장성시킨
그의 인생사가 한편의 휴먼 스토리였고 본받을 점이 많았습니다.
어렵고 힘들 때마다 극기하며 스스로를 키워 오늘의 영광을 이루어 냄에 찬사로 답해주었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의 의미를 되새긴 늦은 오후였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1.05 -
답글 맘 터놓고 이야기할수 있는 친구가
제일이죠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1.05 -
답글 좋은 벗이나 좋은이웃은 보석같은 재산이아닐런지요~~^^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