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난 각자의 화분에서 살아가지만 햇빛을 함께 맞는다는 것'교보문고 입구 현판에 쓰인 글입니다. 개성이 다른 사람들이지만환한 사랑을 주고 받으며 살아야 함을 시사하고,서로 다른 인생길을 가고 있지만 신의 가호를 받아야 하는 우리들을 생각하게 합니다.변함없는 믿음과 사랑으로 평안한 세상이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