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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사람에게 오랜 동안의 노력과 경험으로 숙련을 시킵니다.
노하우 [knowhow]라는 말도 그 것을 이르는 말입니다.
나이 들어간다는 것을 익어간다고 표현한 노사연의 <바램>처럼......
세월의 흐름을 애써 위로하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늙어갈 것이냐 익어갈 것이냐는 각자가 마음 관리하기 나름입니다.
우리 스스로의 몫이기도 하고요. 노을처럼 멋지게 조금씩 익어가는
우리님들이 되시옵고 매 순간을 소중하고 값있게 보내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1.07 -
답글 참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글입니다 ~~^^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