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산 모임에 가기로 했는데 정월대보름 행사 회의로 부득이 불참하게 됩니다.'예'를 했다가 '아니오'하게 되었으니 주관하는 측에 송구할 수 밖에 없습니다.하던 일을 줄였는데도 다반사여서 생긴 일입니다. 침착하여 그르침이 없게 하겠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1.08 답글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1.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